Noise Reduction Mat
매트는 바닥을 덮는 시공이라 가구와 문 위치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미리 몇 가지만 확인해 두시면 당일에 다시 재고 기다리는 일이 없습니다. 아래는 제조사 안내와 저희가 현장에서 자주 겪는 것을 함께 적은 것입니다.
Check
01
짐이 다 들어온 뒤가 기본입니다
가구와 가전, 중문까지 자리를 잡은 뒤에 까는 것이 기본입니다. 나중에 무거운 가구가 들어오면 그 자리만 눌린 자국이 남습니다. 빈집에 먼저 까시는 경우는 따로 상의해서 날짜를 잡습니다.
02
커튼은 매트 두께만큼 올려 답니다
매트 두께가 2.3센티입니다. 커튼을 먼저 다셨다면 그만큼 올려 달아 주셔야 커튼이 바닥에 끌리지 않습니다.
03
팬트리와 냉장고 문 아래를 잽니다
문 아래 여유 공간이 2.3센티보다 적으면 문이 걸립니다. 1.5센티 이하면 그 앞은 시공에서 빼거나, 문을 올려 달거나 잘라야 합니다. 줄자로 재 보시고 알려 주세요.
의자 다리캡은 밝은 색으로
테니스공 모양처럼 둥근 캡이 매트에 가장 덜 상합니다. 연두색처럼 옅은 색은 괜찮지만 검정과 고동색은 이염 위험이 있으니 피해 주세요.
안 움직이는 가구 아래는 받칩니다
장식장처럼 거의 옮기지 않는 가구 아래에는 매트 조각이나 투명 판을 받쳐 두면 눌린 자국이 훨씬 덜합니다.
바닥재를 알려 주세요
강마루, 강화마루, 원목, 장판에 따라 마감과 주의할 점이 다릅니다. 특히 장판은 변색 위험이 있어 종류를 미리 확인해 드립니다.
모두 아이품매트 부천점이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시공 후
시공 전
시공 전Contact
작업 중에는 전화를 받기 어렵습니다. 문자를 남겨 주시면 작업을 마친 뒤 바로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