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ise Reduction Mat

시공 전에 이 네 가지만 봐 주세요

매트는 바닥을 덮는 시공이라 가구와 문 위치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미리 몇 가지만 확인해 두시면 당일에 다시 재고 기다리는 일이 없습니다. 아래는 제조사 안내와 저희가 현장에서 자주 겪는 것을 함께 적은 것입니다.

이런 것 때문에 찾으셨을 겁니다

  • 언제 시공하는 게 맞나요?
  • 커튼은 언제 달아야 하나요?
  • 팬트리 문이 안 열리면 어떻게 되나요?

Check

시공 전에 이것부터 확인합니다

01

짐이 다 들어온 뒤가 기본입니다

가구와 가전, 중문까지 자리를 잡은 뒤에 까는 것이 기본입니다. 나중에 무거운 가구가 들어오면 그 자리만 눌린 자국이 남습니다. 빈집에 먼저 까시는 경우는 따로 상의해서 날짜를 잡습니다.

02

커튼은 매트 두께만큼 올려 답니다

매트 두께가 2.3센티입니다. 커튼을 먼저 다셨다면 그만큼 올려 달아 주셔야 커튼이 바닥에 끌리지 않습니다.

03

팬트리와 냉장고 문 아래를 잽니다

문 아래 여유 공간이 2.3센티보다 적으면 문이 걸립니다. 1.5센티 이하면 그 앞은 시공에서 빼거나, 문을 올려 달거나 잘라야 합니다. 줄자로 재 보시고 알려 주세요.

시공하면서 중요하게 보는 것

의자 다리캡은 밝은 색으로

테니스공 모양처럼 둥근 캡이 매트에 가장 덜 상합니다. 연두색처럼 옅은 색은 괜찮지만 검정과 고동색은 이염 위험이 있으니 피해 주세요.

안 움직이는 가구 아래는 받칩니다

장식장처럼 거의 옮기지 않는 가구 아래에는 매트 조각이나 투명 판을 받쳐 두면 눌린 자국이 훨씬 덜합니다.

바닥재를 알려 주세요

강마루, 강화마루, 원목, 장판에 따라 마감과 주의할 점이 다릅니다. 특히 장판은 변색 위험이 있어 종류를 미리 확인해 드립니다.

시공 전 준비사항 현장 사진

모두 아이품매트 부천점이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복도와 욕실 앞까지 재단해 깐 층간소음매트시공 후
복도와 욕실 앞까지 재단해 깐 마감
시공 전 마루만 있는 아파트 거실시공 전
시공 전 마루만 있는 아파트 거실
시공 전 방 바닥시공 전
시공 전 방 바닥

Contact

이 세 가지만 문자로 보내 주세요

  • 시공지역
  • 시공평형수
  • 시공면적 (거실+복도+주방+아이방)

작업 중에는 전화를 받기 어렵습니다. 문자를 남겨 주시면 작업을 마친 뒤 바로 연락드립니다.

시공 전 준비사항 자주 묻는 질문

Q. 시공 당일에 제가 할 일이 있나요?
까실 공간을 미리 치워 주시면 됩니다. 잔짐만 정리해 주시면 소파와 큰 가구는 저희가 옮기면서 시공합니다.
Q. 색상은 언제까지 정하면 되나요?
시공일 일주일 전까지 알려 주세요. 당일에는 제품이 이미 준비되어 있어 바꾸기 어렵습니다. 고르기 어려우시면 실측 때 견본을 보고 정하셔도 됩니다.
Q. 복도는 몇 장으로 떨어지나요?
국내 아파트 복도 폭이 대개 1.1미터에서 1.3미터라 650 두 줄로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자투리가 적게 나오는 규격입니다.
전화상담문자문의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