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 아파트 층간소음매트
서구 검단과 청라, 연수 송도, 부평 계양까지 자주 갑니다. 신축은 입주 전에, 기존 집은 가구 이동 계획을 함께 잡고 들어갑니다.
아파트는 집집마다 거실 폭과 문턱 위치가 달라서, 같은 평수라도 재단이 전혀 다릅니다. 방문해서 실측한 뒤 이음선이 눈에 덜 띄는 방향으로 계획을 세우고 자재를 준비해 갑니다. 거실만 까시는 분이 가장 많고, 복도와 아이방까지 이어 까시는 분도 많습니다.
01
집 구조와 문턱을 먼저 봅니다
거실에서 복도로, 복도에서 방으로 넘어가는 자리마다 단차가 있습니다. 여기를 어떻게 마감할지 정해야 나중에 걸려 넘어지지 않습니다.
02
가구를 어디로 옮길지 정합니다
소파와 티비장은 시공하면서 옮깁니다. 붙박이장과 냉장고처럼 못 옮기는 가구는 그 앞에서 재단선을 어떻게 잡을지 미리 봐 둡니다.
03
이음선 방향을 정합니다
창에서 들어오는 빛과 나란한 방향으로 이음선을 잡으면 그림자가 덜 져서 눈에 덜 띕니다. 거실이 넓으면 큰 규격을 쓰는 편이 이음선이 줄어듭니다.
블로그 글 제목에 인천이 적힌 글이 127편입니다. 아파트 층간소음매트 외에도 여러 시공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다녀온 곳
시공한 단지
모두 아이품매트 부천점이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시공 후
시공 후
시공 후
작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