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ice Area
영종도까지 자재를 싣고 들어갑니다. 이 지역은 아파트보다 어린이집 바닥안전매트 문의가 더 많았습니다. 국공립 어린이집과 공동육아나눔터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블로그 글 제목에 남긴 현장 이름 그대로입니다.
구조를 먼저 재고 들어갑니다
같은 평수라도 거실 폭과 문턱 위치가 달라 재단이 전혀 다릅니다. 방문 실측으로 구조를 재고, 이음선이 눈에 덜 띄는 방향을 정한 다음 자재를 준비해 갑니다.
재단으로 끝을 맞춥니다
붙박이장 아래, 문틀 앞, 사물함 사이처럼 옮길 수 없는 곳이 마감을 좌우합니다. 그 자리를 하나씩 재서 맞춰 넣어야 들뜨지 않고 틈이 생기지 않습니다.
걷어낼 때까지 책임집니다
이사나 처분으로 걷어내실 때도 불러 주세요. 타업체 제품도 철거하고, 바닥에 남은 양면테이프 자국까지 지워서 넘겨 드립니다.
아이품매트 부천점이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특정 지역 현장만 골라 놓은 것은 아닙니다.
시공 후
시공 후
시공 후
시공 후
시공 후
시공 후시공하실 바닥을 멀리서 1장, 가까이서 1장 찍어 지역과 공간을 적어 문자로 보내 주세요.